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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는?
일본의 여성 아이돌이자 로컬 아이돌 그룹 Rev.from DVL의 멤버였다.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神様!仏様!かんな様!ちっちゃいけど態度はデカイw
하느님! 부처님! 칸나님! 조그마해도 태도는 커다래(거만해)ㅋ

OR

天使すぎる
지나치게 천사스럽다

라는 수식어도 자주 사용된다.

프로필
이름
하시모토 칸나 (橋本 環奈はしもと かんな),Hashimoto Kanna
생년월일
1999년 2월 3일 (18세)
신체 152cm,44kg


활동

어린시절
초등학교 3학년 시절, 후쿠오카의 연예기획사인 액티브 하카타에 들어갔다. 이후 2009년, 후쿠오카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로컬 아이돌 그룹 DVL에 가입하여 활동을 시작하였다. 호토모토, JCOM, 일본 맥도날드, 지반넷 등의 광고에 출연.

일본의 하니 / 기적의 한장 / 천년의 사진

한국에서 EXID가 역주행했듯 당시 무명에 가깝던 그녀를 일약 스타로 만들어준 천년의 사진이라 불리는 짤이다.

더욱 서프라이즈한건 이 사진을 촬영한 것은 프로 사진가가 아니라 '하카타의 타케'라고 하는 10년 경력의 40대 중반의 아이돌 덕후라는 것이다.

무튼 이사진 한장으로 2011년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기적(국내명: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에 조연으로 출연 중 그렇게 지하 아이돌이자 신인 연기자로 활동하던 하시모토 칸나에게 영화 제목 대로, 진짜로 일어날지도 몰라 기적같은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마치 EXID처럼. .기적이 일어났다.
2013년 11월 한 행사에서 춤 추고 있는 사진이 2ch나 트위터 등을 통해 널리 퍼지게 되었다. 그리고 천 년에 한 번 나올 인재(1000年に1人の逸材, 미소녀가 아님)[7] 등으로 불리며 유명세를 탔다. 심지어 소속사 홈페이지는 접속자가 폭주해 다운이 되었고 몇몇 정보 프로그램에서도 소개가 되는 등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소속사에 의하면 인터넷의 화제에 힘입어 광고 오퍼나 취재 요청이 쇄도했다고. 1년 뒤 한국의 EXID의 하니와 인기를 얻은 과정이 굉장히 유사하다. 무명 생활에서 아마추어가 찍은 것으로 큰 인기를 얻어서 그룹 전체가 역주행한 것까지.
그리고 2014년 디스커버리 엔터테인먼트와 업무 제휴를 시작, 패션 잡지나 그라비아 모델로 나서는 등 오프라인에서도 활동 범위를 넓혀가기 시작했다.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개막전 시구를 맡고#, NHK의 이미지 캐릭터로 기용되었다. 아직 메이저 데뷔도 하지 않은 지하 아이돌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호사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2014년 3월 9일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트위터 계정을 새로 생성했다. 이틀만에 팔로워 9천명을 돌파했고 18일만에 4만 3천명을 돌파했다. 비슷한 시기에 블로그도 개설했다. 소속사가 본격적으로 관리에 들어간 모양이다.
2014년 4월 16일 소속그룹인 Rev. from DVL이 싱글 「LOVE-arigatou-」로 메이저에 데뷔했다. 전형적인 일본 아이돌 풍의 노래로 차트 순위 6위까지 달성하는 등 나름 성과를 거두었다.
칸나의 기적의 한장을 만들어낸 곡은 「LOVE-arigatou-」앨범에 수록되 있는 「wanna be」라는 곡이다.

CF

2014년 4월 '모두의 청춘 엿보기 TV TEEN!TEEN!'의 CM을 촬영하였다.

2014년 5월 걸 프렌드(베타)와의 콜라보 캠페인으로 본인의 카드가 등장한 적이 있다. 보이스도 수록했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몹시 개성적인 연기를 펼쳐 듣는 이들의 시각을 자극하는 데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실물이 2D를 능가한다? 콜라보레이션 버젼의 LOVE-arigatou- PV도 있다. 영상 링크 여고생 + 세라복 교복이라는 기믹덕분에 칸나 덕후들이 열광하였다.

연기

심쿵연기의 달인

2014년 7월 12일부터 9월 20일까지 후지TV의 드라마 「수구 양키즈」에 본인 역으로 출연했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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