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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피부에 단발머리, 현대판 백설공주!

얼굴, 몸매, 근사한 남자 친구까지 다 가진 19살의 세젤예 사라 스나이더!(sarah snyder)

갓 태어난 아기처럼 뽀얗고 보드라운 순백의 피부! 인형처럼 길고 풍성한 속눈썹. 과하게 꾸미지도 않았건만 후광을 발산하는 그녀, 사라 스나이더입니다.

모델로써 커리어가 없던 그녀가 세간에 주목을 받게된 건 패션계의 핫 피플 제이든 스미스와의 열애를 시작하면서 입니다. 저런 애교라면 안 넘어올 남자가  없겠네요.  ㅎ

셀피,셀카의 달인인 그녀는 제이든과 열애를 시작하기전부터 100만 팔로우의 인스타그램 스타였습니다.

침대에서도 리프트에서도. .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는 바로 단발머리!


그리고 몇장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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