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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lie Noire
헤일리 누이어

벨기에의 아름다움은 셀럽 헤일리 누이어는  아마도 옷 알레르기가 있나 싶을 정도로 옷을 싫어하나?라는 생각을 들게한다. 정말이다.

그녀는 정말 옷 입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확인해보면 반쯤 누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확인해보시길

그녀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ylienoire/


그녀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눈에 가는 것은 단언컨데

힙과 복근이다.

이런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조금 통통하지 않나 싶다.

조금 과한 표현은 하체 비만!


그런데 다시 정면 샷이나
복근을 보면 또 다른 느낌이 든다.


고만고만한
모델들이 너도 나도

세미누드랍시고

노출을 하곤하는데

이 벨기에 처자는 차별성이 있어 보여
포스팅 해봅니다.

그럼 즐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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