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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Sadness

Sadness. 우는여자 사진

오몽스 장춘몽 2016.10.26 13:20


男はきまって女の最初の恋人になりたがる

모든 남자는 여자의 첫사랑이 되길 원한다.

 

女の望み、それは男の最後の恋人となることだ

여자가 바라는 건 남자의 마지막 사랑이 되는 것이다

 

2

기도해요, 오늘도 기도해요... 당신을 위해 기도해요.

어쩌면 하루 내내 기도하게될지도 몰라... 나,

울다가 돌이될지도 모른다구요... 그래도 나, 그댈위해서

그냥 이렇게 있을게, 그냥 이러고 있을게요.

그래도 당신이라서, 그게... 그게, .... 그게......... 사랑이라서,

사랑이라서.... 사랑이기때문에.......

 

 

 

 

3

어쩌면 눈뜨면 사라지는 꿈일지도 모르고,

다가가면 끊어지는 사랑일지도 몰라.

그래서, 널 사랑하기때문에, 눈뜨면 사라지는 꿈으로,

다가가면 끊어지는 사랑으로 만들어야해... 날...

너에게 다가서서 미안하다고, 다시 되돌려달라고 말하면

날 버려줘... 용서하지마, 미안해... 용서하지마....

 

4
괜찮아, 아무리 큰 상처라도 상처의 아픔은 언젠간 없어지니까
.. 그치만 그 상처의 아픔이 없어지고나면
그땐 상처의 흉터가 남아서 지울수없어지잖아...
도망칠땐 뒤돌아보지말고 도망치는거야
뒤돌아본순간 잡혀버리거든
그러니까.. 너도 뒤돌아보지마..
너 놔준다고 말하는거 지금한번뿐이야
내가 너 다시잡게하지마
그땐... 정말 안놔줄꺼야

 

5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 같은 것..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 걸.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 깊이 파고 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에요.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 질 뿐이에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임을....

 

 

6

짧은사랑이였지만 그짧은 기간동안만이라도..

그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었기를 바랍니다.

사랑이란 감옥에 갖혀버렸습니다.

그감옥에서 날 구원해줄사람은 당신밖에없습니다.

그래서 당신이없이는 아무것도..혼자할수가 없습니다..

당신없이는....나는..바보입니다..

사랑하면 바보가 된다고들 하지만

그바보는 세상에서 제일행복합니다

5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 같은 것..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 걸.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 깊이 파고 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에요.

슬픔은 잊을 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 질 뿐이에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것만은 기억해줘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임을....

 

 

6

짧은사랑이였지만 그짧은 기간동안만이라도..

그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었기를 바랍니다.

사랑이란 감옥에 갖혀버렸습니다.

그감옥에서 날 구원해줄사람은 당신밖에없습니다.

그래서 당신이없이는 아무것도..혼자할수가 없습니다..

당신없이는....나는..바보입니다..

사랑하면 바보가 된다고들 하지만

그바보는 세상에서 제일행복합니다

7

내가 힘든이유는 그대때문이아니라 추억때문입니다.

아무리 잊었다고 해도 내 입은 그댈 부르거든요. .

저기 차창밖으로 보이는 세상은

널 보낼때처럼 아무일 없을듯 한데

나는 오늘 하루도 너무나 힘들어. .

한번은 그댈 만날꺼라는 생각에

자꾸만 설레여요. .바보처럼 . . .

 

 

8

미친듯이 부르짖었고 심지어 네 가슴을 내 주먹으로

두드리고 못 질하기까지했어. 그런데 이제야 알겠더라.

사랑을 하면, 사람은 그 다른 사람을 위해서 모든

해 줄수있다는 걸, 헤어지는거, 너한테도 힘든 결정이었다는거.

다 알게되더라. 미안해서, 미안해서. 눈물이흘러.

난 필요없잖아, 그저 이용하잖아. 잔인하게 선을 끊어,

이렇게 질질 끌어가며 날 더이상 아프게하지마.

내가, 떠나가면, 그래도 니가 너무 아플것같아. 너 나쁜놈인거

다 아는데도 너무 사랑해서, .

숨이 가빠와, 미칠것같아, 어지러워, 심장도 막 뛰어.

심장이 멎을것같다고... 그런말 하지 말라고, 말해오잖아.

그래, 그런말 하지 말라고 내 심장이 말해오잖아.

그러지마... 그러지마, 떠나지말란말이야....

 

9

다른사람, 다른남자, 만나보라고, 아님 자기가 소개시켜주냐고.

돈많은 여자를 옆에두고 어디서 그런 말이 솓아나는지.

너무 당당하게 말하는 네가 너무 미웠어. 좋은사람소개시켜준다고.

그러면서,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네가 너무 미웠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질질 끌다가 헤어지자는 그 말에

털썩 주저앉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이라도 얼굴을 보고싶어서.

널 내 쪽으로 향하게 돌렸는데, 내 손을 뿌리쳐버리더라.

그 행동에 너무 화가나서 네 뺨을 쳤는데... 다음날 내 귓가에

들려온 그 소리는. 어제 고마웠다고, 나에게 자신이 나쁜남자로

보여지도록 연기해준거 고마웠다고. 나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미안하지만, 너무 사랑한다고...

행복해라...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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